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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지정보안내] 「장애인의 코로나19 경험과 문제점」연구 결과 발표
  • 등록일

    2021.06.29

  • 조회수

    51

  • 시설종류

    장애인

  • 카테고리

    복지정보안내

「장애인의 코로나19 경험과 문제점」연구 결과 발표
- 코로나19가 장애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「장애인의 코로나19 경험과 문제점」연구 결과 발표 -

 

< 주요 결과 >

(신체적 건강) 코로나19 이후 건강문제가 발생하거나 악화된 비율은 장애인(14.7%)이 비장애인(9.9%)보다 높았으나, 이에 대한 진료를 받은 비율은 장애인(36.8%)이 비장애인(52.5%)보다 낮게 나타남. 장애인에게 발생 및 악화된 질환의 종류는 근골격계 질환(36.6%), 정신 질환(27.3%), 당뇨병(10.1%) 순

(정신적 건강) 장애인은 비장애인보다 코로나19 감염에 대해 ‘매우 많이 걱정’한다는 비율(41.6%, 19.1%)이 2.2배 많았으며, 수면시간이 ‘많이 감소’했다는 비율(5.0%, 1.0%)은 5배 많았음. 또한 외로움(16.7%, 5.9%), 불안(27.2%, 13.9%), 우울감(13.1%, 6.6%)을 ‘매우 많이 느낌’이라 답한 비율은 장애인이 비장애인보다 각각 1.9배 이상 높게 나타남

(돌봄서비스) 전체 장애인 중 32.0%가 돌봄서비스를 받은 적이 있으며, 돌봄서비스를 받고 있는 장애인 중 18.2%는 코로나19로 인해 돌봄서비스가 중단된 경험이 있었음. 중단 시 어려웠던 점은 ‘가족의 돌봄부담이 늘어남’(58.7%), ‘외출이 어려움’(36.4%), ‘식사준비 어려움’(25.9%) 순

(삶의 만족도) 삶의 만족도에서 코로나19 이전에 비해 이후의 ‘매우 불만족’ 비율이 장애인 11.0%, 비장애인 9.0%로 각각 3.5배, 2.1배 증가함. 코로나19 전·후 삶의 만족도가 감소한 비율은 장애인(44.0%)이 비장애인(34.6%)보다 1.3배 높았음

(외출 시 위험 인지 및 예방수칙 준수) 외출 시 ‘매우 위험’하다고 느끼는 비율은 장애인(35.6%)이 비장애인(11.5%)보다 3.1배 높게 나타남. 10가지 예방수칙의 평균 준수율은 장애인 88.2%, 비장애인 87.1%로 전체적으로 잘 지켜지고 있었으나, 장애인의 예방수칙 준수율이 가장 낮은 항목은 ‘소독하기’, ‘거리유지하기’, ‘눈·코·입 만지지 않기‘ 순

(자가격리 경험) 장애인의 자가격리 경험률은 6.2%이었으며, 자가격리 시 어려웠던 점은 ‘답답함’(48.5%), ‘코로나19 확진의 두려움’(35.0%), ‘우울감’(22.7%) 순

(코로나19 관련 정보 습득) 장애인의 22.4%는 코로나19 관련 필요한 정보를 습득하는 것이 어렵다고 답했으며, 그 이유는 ‘정보를 찾는 방법을 알지 못함’(46%), ‘이해하기 쉬운 그림, 영상 등을 통한 안내서비스 부족’(35%), ‘수어 통역 미비 및 화면해설 서비스 부족’(23%)순

 

출처 및 전문확인 : 

알림 > 보도자료 내용보기 " 「장애인의 코로나19 경험과 문제점」연구 결과 발표 " | 힘이 되는 평생 친구, 보건복지부 (mohw.g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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